고부군수 조병갑이 판사, 사형 선고



서울로 압송된 최시형은 광화문 경무청에 수감되었다가 서소문형무소로 옮겨졌다. 목에 무거운 큰 칼을 쓴 채 종로 공평동의 고등재판소에서 10차례 재판을 받고 7월 18일(양력) 교수형에 처한다는 평결을 받았다. 죄목은 최제우와 같은 혹세무민ㆍ좌도난정하는 사교(邪敎)를 폈다는 것이다. 최시형에 대한 재판은 서울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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