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의 깃발 들고 ‘격문’ 발표



1894년 3월 21일 (양 4월 26일) 무장(茂長)의 당산마을 앞 들판에서 동학농민군의 본격적인 봉기가 시작되었다. 제1차 봉기에 속한다. 1월 10일 고부관아를 점거했다가 스스로 해산한지 80일 만의 일이다. 이번에는 지난번 때와는 군중의 수나 조직, 내건 구호, 지휘체계 등이 확연히 달랐다. 1월의 봉기가 다소 자연발생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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