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학예회 같다” 토론회 대신 열린 국민의힘 ‘맹탕’ 발표회



“이게 무슨 발표회인지… 초등학교 학예회처럼 느껴졌습니다.” (홍준표 대선 예비후보)정책 토론회 대신 열린 국민의힘 대권주자들의 비전 발표회가 ‘맹탕’으로 마무리됐다. 이날 12명 중 6번째 발표자로 나선 홍준표 대선 예비후보는 25일 발표 직후 ‘토론회가 아닌 발표회로 치러진 데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라는 질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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